웨비 자동클릭(이하 «앱»)은 내가 만든 작업(누를 위치·순서·횟수)대로 다른 앱 화면에서 탭과 밀기를 대신 실행하는 앱이에요. 이 방침은 앱이 무엇을 읽고, 무엇을 저장하고, 무엇을 보내는지 적은 것이고, 아래 표가 전부예요.
1. 저장하는 것 (모두 휴대폰 안)
| 작업 | 이름·누를 위치·순서·반복 횟수·간격·대상 앱 이름 — 지울 때까지(앱의 «삭제» · 앱 삭제) |
|---|---|
| 잘라 둔 이미지 | «이미지 찾아 누르기» 단계에서 내가 상자로 고른 부분만 — 그 작업을 지울 때 함께 지워져요 |
| 실행 기록 | 작업 이름·누른 횟수·걸린 시간·멈춘 이유·끝난 시각 — 기본 7일(설정에서 «남기지 않음»·30일), «기록 모두 지우기» |
| 안내 동의 | 접근성 안내에 동의했는지 — 앱 삭제 시 |
화면에 보이던 글자·다른 앱의 내용은 저장하지 않아요. 이미지는 내가 직접 고른 부분만 저장하니, 계정 이름·사진 같은 개인정보가 들어가지 않게 골라 주세요.
2. 실행 중에 읽는 것
작업을 실행하는 동안만 맨 앞에 있는 앱의 이름과 화면 구성(버튼 글자·위치)을 읽어요. ① 작업을 만든 앱이 아직 맨 앞에 있는지, ② 누르려는 버튼이 결제·송금·인증·권한 승인 버튼인지, ③ «글자 찾아 누르기» 단계의 버튼이 어디 있는지 확인하는 데만 쓰고 바로 버려요. «이미지 찾아 누르기» 단계(Android 11 이상)는 그 순간의 화면을 기기 안에서 잘라 둔 이미지와 비교하고 바로 버려요. 보안 화면은 안드로이드가 캡처를 막고, 그때 앱은 누르지 않고 멈춰요.
3. 서버로 보내는 것
없어요. 앱에는 인터넷 권한이 없어서 휴대폰 밖으로 아무것도 보낼 수 없어요. 광고·분석·추적 SDK도 없어요. «내보내기»를 누르면 작업 파일을 내가 고른 앱(메신저·메일 등)으로 넘겨요 — 이때만 작업 내용이 그 앱으로 가요.
4. 접근성 권한을 쓰는 이유
다른 앱 화면을 대신 누르려면 안드로이드 접근성 기능(AccessibilityService)을 써야 해요. 앱은 이 기능으로 내가 정한 위치에 탭·밀기를 보내고 2에 적은 확인만 해요. 내가 시작하지 않은 작업을 스스로 실행하지 않고, 접근성 권한을 대신 켜지 않아요. 설정에서 언제든 끌 수 있고, 끄면 실행 중인 작업이 바로 멈춰요.
5. 제3자 제공·국외 이전·위탁
없어요.
6. 지우는 방법
작업 목록의 «삭제»로 작업(과 그 이미지)을, 기록 화면의 «모두 지우기»로 실행 기록을, 앱 삭제로 모든 저장 내용을 지울 수 있어요. 서버에 저장된 것이 없어 따로 요청할 것은 없어요.
7. 개인정보 보호책임자·문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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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침이 바뀌면 이 페이지와 앱 안 처리방침을 함께 고치고, 바뀐 날짜를 위에 적어요.